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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HIPHOP.
제목 WHEN I WAS HIPHOP.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2-11-22 06: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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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38
  • 평점 0점

 

 

 

벌써 10년도 더 된 동영상입니다.

백댄서라고 하기도 민망하고 피쳐링이라고 하긴 더 애매한 ...

암튼 지누션뒤에서 에이요타월들고 무대를 호령?하던 자료입니다.

(저 타월은 아직도 집에서 발수건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뭘로 찍었는지 나염이 아직도 안벗겨졌다능)

 

 

헌민이형과 싼도 지금은 고인이 된 깔리형(당시nb매니져)

귀엽다고 머리쓰다듬었던 그 꼬마가 태양이 될 줄 그때는 몰랐었습니다.

 

이 글 보시는 브시스들 중 그렇지 않았던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마는

저 역시 20살을 전후해서 저는 뼛속까지 힙합이였습니다.

뭐가 됐건 간에  힙합으로 대성할 줄 알았건만

지금은 바지가 1인치만 커도 의류수거함에 넣어버리는 저에 모습에

격세지감을 느낌니다.

 

그렇지만 힙합은 저에게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그때 받은 문화전반에 걸친 정신적 충격과 전율이 지금의 자아형성과

감각에 있어서 많은  긍정적영향을 끼쳤습니다.

 

많은 경험도 남겨주었습니다..

군대를 갔다오고 잠시 잊고 살았던 내길은 힙합이다 ..라고 생각하여 가사를 쓰고 와이지 오디션을 보고

좌절하고..( 지누가 심사를 봤는데 들으면서 박수치고 겁내 좋아하더만 떨어트릴줄은 몰랐습니다.

그때 오디션은 지금의 빅뱅을 위한 것이였습니다.나이로 인해 떨어졌다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삽니다.그래도 지누개객기)

 

힙합은 그렇게 지금은 잊고 살지만 가끔씩 꺼내보면 미소짓게 되는

그런 존재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저 당시 너무 깝쳐서 카메라에 많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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