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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V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2-11-22 06: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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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1
  • 평점 0점

저는 티비를 즐겨보지 않지만

이 두가지 프로그램은 챙겨보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솔드아웃이라고 디자이너들이 나와서 서바이벌로 옷을 만들어 파는 프로그램인데

대중이 원하는 옷이 어떤건지 피드백을 바로

알아보는 살떨리는 디자이너버젼의 " 나는 가수다 "입니다.

나오는 디자이너들이 모두 쟁쟁하며 옷만드는거 보면 진짜 잘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또 하나는 스타일로그인데 요새 핫한 패션에 대해 데일리뉴스형식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트릿패션도 나오고 볼 만합니다.

 

둘다 여성채널인 온스타일에서 하네요

 

남자 패션프로그램인 옴므라는 제목의 프로도 있는데 제목부터 고루하고 진부합니다.

한마디로 볼거 없습니다. 남자는 아무래도 옷에 대해 관심이 덜하니 발전도 더디고 스타일에도 한정이 되네요

근데 그 틀을 깨려하면 좀 엇나가버리는거같고 대중의 외면을 받아버리니

그래서 디자인이 참 힘든거 같습니다

 

.

프로젝트런웨이의 이소라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진보한 패션은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패션은 외면 당합니다.

저는 큰 욕심없이 조금씩이라도 진보해 나가겠습니다.

언젠가 뒤돌아보면 많은 진보를 이룬 날이 오겠지요! 

첨부파일 kjjj.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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